첫눈 평년 서울 11월 20일, 첫서리·첫얼음 지역별 날짜

첫눈 평년 서울 11월 20일, 첫서리·첫얼음 지역별 날짜

발행 2026.10.07읽는 시간 약 11분

서울은 평년으로 10월 28일에 첫서리, 11월 3일에 첫얼음, 11월 20일에 첫눈이 와요. 기상청이 1991년부터 2020년까지 30년 동안 관측한 값을 평균한 기준선이죠. 15개 지점 비교표와 평년값의 뜻, 역대 기록까지 아래에 모았어요.

서울 평년값 — 첫눈 11월 20일 · 첫얼음 11월 3일 · 첫서리 10월 28일
기준 기간 — 기상청 계절관측 1991~2020년 30년 평균
가장 이른 첫서리 — 대관령 10월 8일(평년)
가장 늦은 첫서리 — 제주 1월 5일, 서귀포 1월 14일(평년)
올해 관측값 — 관측 뒤 기상자료개방포털 ‘평비’에 표시

서울 첫서리 10월 28일, 첫눈은 11월 20일

세 날짜를 다시 적으면 첫눈 11월 20일, 첫얼음 11월 3일, 첫서리 10월 28일, 이것이 서울 평년값이에요.

서울 첫눈 평년 11월 20일 카드

기상청 날씨누리의 지역별 기후 설명을 열어 서울 항목 맨 끝을 보면 이 세 날짜가 함께 적혀 있죠.

차례는 서리, 그로부터 엿새 뒤 얼음, 다시 2주 남짓 지나 눈이에요.

첫서리부터 첫눈까지 평년 간격은 23일이에요. 아침 땅이 서리로 하얗게 덮인 날이 오면 첫눈은 3주쯤 뒤라고 보면 되죠.

1991~2020년 평년값인 것은 날짜만이 아니에요. 같은 페이지에 나오는 연평균기온(12.8℃)과 연강수량(1,417.9mm)도 그 기간의 평균이죠.

공식 안내 보기: 기상청 날씨누리 · 한국 지역별 기후특성(서울·경기도)


지역별 첫서리·첫얼음·첫눈 평년 날짜

15개 지점 중 첫서리 평년이 가장 이른 곳은 대관령으로 10월 8일, 가장 늦은 곳은 제주로 1월 5일이에요.

첫서리 평년 산간과 섬의 차이 카드

15개 지점은 기상청 계절관측 평년값 공개 파일에서 골라 왔고, 한 표로 묶어 두었어요.

지점 첫서리 · 첫얼음 첫눈
대관령 10.8 · 10.13 11.5
철원 10.15 · 10.18 11.18
북춘천 10.21 · 10.23 11.21
서울 10.28 · 11.3 11.20
수원 10.28 · 11.1 11.21
인천 11.11 · 11.9 11.23
청주 10.26 · 11.2 11.23
대전 10.28 · 11.3 11.20
전주 11.1 · 11.8 11.29
광주 11.5 · 11.10 11.29
대구 11.4 · 11.10 12.5
북강릉 11.22 · 11.12 12.7
울산 11.19 · 11.17 12.24
부산 12.24 · 11.24 12.23
제주 1.5 · 12.30 12.10
날짜는 월.일, 1991~2020년 평균이에요. 북춘천·북강릉은 기상청 지점 이름 그대로예요. 출처: 기상자료개방포털 계절관측 평년값 파일 · 2026년 10월 6일 받음

대관령과 제주의 첫서리 평년 날짜는 89일이나 떨어져 있어요. 산간은 10월 초에, 섬은 해가 바뀐 뒤에야 서리가 내린다는 뜻이죠.

남쪽 해안은 순서부터 달라요. 부산은 첫얼음(11월 24일)이 셋 중 가장 앞서고, 첫눈·첫서리는 12월 하순에 하루 간격으로 나타나죠.

제주는 첫눈이 12월 10일로 첫서리(1월 5일)보다 한 달 가까이 앞서요. 인천·북강릉·울산 역시 첫얼음이 첫서리보다 며칠 이르죠.

공식 안내 보기: 기상자료개방포털 · 계절관측 평년값(1991~2020년)

15개 지점 전부 같은 30년에서 나온 날짜라서, 지점 간 비교를 그대로 할 수 있어요.


평년값은 1991~2020년 30년의 평균

평년값은 ‘0’으로 끝나는 연도까지의 30년치를 평균한 값이고, 현재는 1991~2020년이 그 구간이에요.

평년은 30년의 평균 카드

기상청은 세계기상기구가 권고한 대로 10년에 한 번 평년값을 갱신해요. 현재 값은 2021년에 계산된 1991~2020년 평균이죠.

관측이 끊긴 지점이라도 자료가 10년 이상 쌓였으면 계절관측 평년값을 함께 산출해요.

따라서 평년 날짜는 올해를 예측하는 숫자가 아니에요. 30년치 날짜의 평균선일 뿐이고, 실제 날짜는 해마다 그 앞뒤로 흩어지죠.

같은 30년이 기온·강수량 평년값에도 적용돼요. 일별이나 월별 값은 기상자료개방포털에서 파일 형태로 받을 수 있죠.

공식 안내 보기: 기상자료개방포털 · 우리나라 기후평년값


관측소 안에서 처음 본 날, 서울 기록은 9월 말부터

서울 첫서리의 역대 최조 기록은 1928년, 9월 26일이에요.

서울 첫서리 가장 빠른 해 카드

계절관측지침에 따르면 서리와 눈은 기상관서 안에 둔 관측장소에서 처음 나타난 날을 기록해요.

첫얼음의 기준은 지름 200mm짜리 원통(청동 이상 재질)에 담긴 물이에요. 그 물이 처음 언 날이 첫얼음이고, 근처 개울이 얼었어도 원통이 멀쩡하면 첫얼음으로 치지 않죠.

관측장소 밖에서 목격한 현상은 지명을 붙여 기록만 하고, 여러 해 통계에서는 제외돼요.

지침 부록의 서울 기록을 보면, 첫서리가 가장 늦게 온 해는 1975년 11월 20일이에요. 가장 일렀던 해와는 55일 차이죠.

첫눈의 최조 기록은 1981년 10월 23일, 최만 기록은 1948년 12월 31일이에요. 두 날짜 차이가 69일이니 평년 날짜 하루에 맞춰 기다릴 일은 아니죠.

공식 안내 보기: 기상청 · 계절관측지침(2026년 4월)


올해 날짜는 관측된 뒤 ‘평비’로 나와요

관측이 끝난 날짜는 평년보다 빨랐는지 늦었는지와 함께 기상자료개방포털에 실려요.

계절관측 자료 페이지는 그 비교 값을 ‘평비’라 부르고, 기준은 1991~2020년 평년값이라고 밝혀 두었어요.

지침의 부호는 세 가지예요. 평년과 같으면 ‘0’, 늦으면 ‘+’, 빠르면 ‘-‘죠. 뉴스의 ‘평년보다 며칠 빠르다’도 같은 평년값이 기준이에요.

지침은 첫눈·첫서리·첫얼음을 따로 묶어, 관측하는 즉시 본청과 지방청에 보고하도록 정해요.

자료의 ‘관측 안됨’은 그해에 현상이 없었다는 뜻이고, ‘결측’은 관측을 하지 못했다는 뜻이라 둘은 구별돼요.

공식 안내 보기: 기상자료개방포털 · 계절관측 자료


첫눈·첫서리, 자주 묻는 질문

Q. 산꼭대기에 눈이 하얗게 보이면 첫눈인가요?
A. 아니에요. 산에 쌓인 눈은 ‘관설’이라는 별도 항목으로 재요. 서울의 관설 지정 산은 관악산이고, 평년 첫 관설은 12월 5일이죠.

Q. 진눈깨비가 내린 날도 첫눈으로 치나요?
A. 맞아요. 진눈깨비 역시 눈으로 보고 관측한다는 것이 계절관측지침의 규정이에요.

Q. 서울은 봄에 서리와 눈이 언제 끝나나요?
A. 평년으로는 마지막 눈이 3월 18일에 가장 먼저 끝나고, 서리는 3월 26일, 얼음은 3월 30일까지 이어져요.

서울에서 외워 둘 날짜는 셋이에요. 10월 28일(첫서리), 11월 3일(첫얼음), 11월 20일(첫눈)이죠. 올해가 더 이를지 늦을지는 관측소의 원통과 마당이 알려 줘요.

수정 기록: 2026년 10월 6일 워드프레스판 작성 — 평년값(1991~2020)만 다루며, 올해 관측값은 관측 뒤 보탤 예정이에요.

출처: 기상청 날씨누리 지역별 기후특성 · 계절관측 평년값 · 우리나라 기후평년값 · 계절관측지침 목록 · 계절관측 자료(10월 6일 오전 6시 34분~40분 읽음)

기상청 날씨누리와 기상자료개방포털의 평년값, 그리고 관측 지침만 근거로 삼은 글이에요. 평년 날짜는 올해 예보가 아니니 실제 날짜는 기상청 발표를 따르세요.

첫눈 관련해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English — 첫눈 평년 서울 11월 20일, 첫서리·첫얼음 지역별 날짜

  • In Seoul the normal dates are October 28 for the first frost, November 3 for the first ice and November 20 for the first snow. These are baselines the Korea Meteorological Administration averaged from 30 years of observations, 1991 to 2020. A comparison table of 15 stations, what a normal value means and the historical records are gathered below.
  • Written again, the three dates are first snow November 20 (11/20), first ice November 3 (11/3) and first frost October 28 (10/28) – these are Seoul’s normal values.
  • Open the regional climate description on the KMA weather site and the three dates appear together at the very end of the Seoul entry.
  • The order is frost first, ice six days later, and snow a little over 2 weeks after that.
  • The normal interval from first frost to first snow is 23 days. Once a morning comes when the ground is white with frost, the first snow is about 3 weeks away.

🇯🇵 日本語 — 첫눈 평년 서울 11월 20일, 첫서리·첫얼음 지역별 날짜

  • ソウルは平年で10月28日に初霜、11月3日に初氷、11月20日に初雪が訪れます。気象庁が1991年から2020年までの30年間の観測値を平均した基準線です。15地点の比較表と平年値の意味、歴代記録を以下にまとめました。
  • 3つの日付を改めて記すと、初雪11月20日、初氷11月3日、初霜10月28日、これがソウルの平年値です。
  • 気象庁「天気ヌリ」の地域別気候の説明を開き、ソウルの項目の末尾を見るとこの3つの日付が並んで記されています。
  • 順番は霜が先で、その6日後に氷、さらに2週間余り経って雪です。
  • 初霜から初雪までの平年の間隔は23日です。朝の地面が霜で白く覆われる日が来たら、初雪は3週間ほど先と見ればよいでしょう。

🇨🇳 中文 — 첫눈 평년 서울 11월 20일, 첫서리·첫얼음 지역별 날짜

  • 首尔的平年日期是10月28日初霜、11月3日初冰、11月20日初雪。这是气象厅把1991年到2020年共30年的观测值平均得出的基准线。下文汇集了15个站点的对比表、平年值的含义和历史纪录。
  • 再写一遍这三个日期:初雪11月20日、初冰11月3日、初霜10月28日,这就是首尔的平年值。
  • 打开气象厅天气官网的地区气候说明,在首尔条目最末尾可以看到这三个日期并列写着。
  • 顺序是先霜,六天后结冰,再过2周多下雪。
  • 从初霜到初雪的平年间隔是23天。当某个早晨地面被霜染白时,就可以认为初雪大约还有3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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