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맛집
직접 방문하고 먹어본 식당 기록. 주소·영업시간·가격은 방문 시점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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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김인복의광평, 직원이 굽는 난축맛돈과 골동면
강남역 서운로 김인복의광평 강남직영점은 제주 난축맛돈을 직원이 숯불에 끝까지 구워 줘요. 구이 150g 33,000원, 육회한우니 68,000원, 평양냉면 17,000원·골동면 19,000원. 2층 룸과 메뉴판의 2인분 규칙, 쉬는 시간까지 한 번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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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연휴 광화문 저녁 6곳, 날짜별 휴무·마감 비교
한글날 연휴(10월 9~11일) 광화문 외벽 영상(밤 8~11시) 앞뒤로 가기 좋은 시청·서울역·을지로 여섯 곳을 날짜별로 견줬어요. 11일 일요일엔 무월·온당만 열고, 영상 뒤 한잔은 어치킨이에요. 9일 공휴일 영업은 전화로 먼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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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중화객잔수 | 8월의 중국냉면 한 그릇, 단골 중식당 이야기
강남역 4번 출구에서 도보 7~8분, 중화객잔수 강남점에서 더운 8월에 중국냉면 한 그릇만 먹고 왔어요. 한국식 냉면과 다른 이유, 단골집에서 한 그릇만 시켜도 되는 이유, 주차와 발렛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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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해담채 | 바다 A 코스 10단계, 세꼬시를 해초와 묵은지에
역삼동 해담채 강남점에서 해담채 바다 A 코스 2인을 먹었어요. 오늘의 죽부터 매운탕·매실차까지 10단계 순서와 세꼬시를 싸 먹는 두 방법, 룸 예약 확인 사항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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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기흥 만수정 | 민물장어 1kg 85,000원, 직원이 구워 줘요
용인 기흥 신갈동 만수정 본점에서 민물장어 1kg 85,000원, 산삼장어 1kg 100,000원을 숯불에 직원이 구워 주는 대로 먹었어요. 두툼한 살집, 첫 점은 소금구이로, 생강으로 끊는 법, 셀프바와 주차, 평일 10:30~21:30 영업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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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 오제섞어 | 오징어·제육 철판에 라면사리, 볶음밥까지 순서
양재역에서 매봉역 쪽 오제섞어 양재본점에서 오징어와 제육에 새우를 더한 오제 2인분을 철판에서 볶아 먹고, 라면사리를 넣고, 볶음밥으로 마무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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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역 핑하오 | 왕병호 셰프 중식, 양장피·동파육·삼선짬뽕
마포역 일진빌딩 지하 1층 핑하오에서 여럿이 양장피, 홍쇼가지튀김, 동파육, 육즙군만두 8,500원, 튀김군만두 6,500원, 삼선짬뽕 13,000원, 삼선짜장 10,000원, 사천제육덮밥까지 두루 먹었어요. 일요일은 정기휴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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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 자매분식 | 설탕토스트와 두부김치, 한국인의 밥상 764회 노포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6번 출구에서 약 266m, 을지로36길 골목의 노포 자매분식에서 식빵 네 장짜리 설탕토스트와 두부김치를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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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역 지호한방삼계탕 | 인삼주로 열고 제호차로 닫는 웅추 한 그릇
퇴근 후 양재역 지호한방삼계탕에서 인삼주 한 잔, 웅추 한방삼계탕, 겉절이와 알마늘 무침, 제호차로 이어지는 한 그릇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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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역 마구로젠 | 사파이어 참치 코스 100,000원, 부위별 순서
역삼동 마구로젠 역삼점에서 1인 100,000원 사파이어 참치 코스를 먹었어요. 붉은살에서 뱃살로 넘어가는 순서와 스페셜 59,000원~VIP 150,000원 가격, 점심 덮밥 11,000원을 정리했습니다. 김과 참기름은 주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