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맛집
직접 방문하고 먹어본 식당 기록. 주소·영업시간·가격은 방문 시점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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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굽돌집 | 바람 건조숙성 삼겹살 19,000원, 돌화로 직원 구이
방이동 굽돌집 잠실방이직영점에서 24시간 바람 건조숙성한 삼겹살·목살 19,000원, 천겹살 20,000원을 돌화로 숯불에서 직원이 구워 주는 대로 먹었어요. 한우 육회 24,000원과 영업시간, 콜키지 확인법까지 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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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역 스시사카바 무키 | 골라 먹는 스시 플래터와 안주, 콜키지
방배동에 2026년 7월 문을 연 스시사카바 무키에서 여럿이 스시 약 60피스 플래터와 마키, 쿠로스부타·초당옥수수튀김 각 12,000원, 티라미수 8,000원까지 골라 먹었어요. 콜키지는 720㎖ 한 병 50,000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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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역 만장 | 짚불 초벌 민물장어 45,000원부터 토마토빙수까지
신사역 도산대로 만장에서 수조의 민물장어를 짚불로 초벌해 테이블 숯불에 구워 먹었어요. 만장일미 45,000원, 소금·고추장·간장 순서, 산더덕구이·골뱅이쫄면·장어탕 15,000원·토마토빙수 12,000원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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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역 만목 | 관동식 장어덮밥 한 마리 반 50,000원, 에비스
선릉역에서 대치동 쪽 골목의 장어집 만목에서 관동식 장어덮밥 한 마리 반 50,000원에 에비스 생맥주 9,000원, 야마자키 하이볼 15,000원을 곁들인 점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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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 게미식당 | 게미카세 1인 50,000원, 간장게장부터 꽃게라면
오장동 게미식당의 게미카세(4인 1인 50,000원)를 처음부터 끝까지 먹었어요. 간장게장에서 꽃게라면까지 이어지는 순서와 간장게장 정식 40,000원과의 선택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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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동 해목 | 히츠마부시 40,000원 세 번 먹는 법, 네기도로
논현동 골목 일본식 목조 건물의 장어 전문점 해목 논현점에서 히츠마부시 40,000원과 참치·연어·네기도로 25,000원을 둘이 나눠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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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논현역 영광밥상 | 보리한상차림 37,000원, 고등어김치찜
신논현역 9번 출구에서 105m, 2002년부터 이어온 가정식 한정식 영광밥상에서 영광굴비와 보리굴비가 같이 나오는 영광 보리한상차림 37,000원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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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역 동화고옥 | 수라 갈비 코스 159,000원, 14층 한정식
선릉역 6번 출구 앞 화남빌딩 14층 동화고옥 선릉점에서 둘이 수라 갈비 코스(1인 159,000원)를 먹었어요. 계절죽부터 향연 양념갈비, 옥설화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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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온당 | 두부요리 온연한상 75,000원, 4인 막걸리 저녁
서울역 15번 출구에서 걸어 7분, 만리재로의 두부요리 전문점 온당에서 네 명이 온연한상(1인 75,000원)에 막걸리를 곁들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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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역 미복정 | 복어 소금구이 38,000원, 시라꼬 튀김·전골
삼성역·코엑스 근처 골목의 복어 전문점 미복정에서 복어 소금구이·양념구이 각 38,000원, 복&시라꼬 튀김 45,000원, 시라꼬 복매운탕 전골 62,000원, 게살깍두기볶음밥 18,000원까지 저녁 메뉴를 한 바퀴 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