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365.1원 마감(9월 28일), 9월 원달러 흐름과 등락 이유

환율 1365.1원 마감(9월 28일), 9월 원달러 흐름과 등락 이유

발행 2026.09.29최종 수정 2026.10.06읽는 시간 약 14분

한국은행 ECOS가 오후 3시 30분 기준으로 집계한 9월 28일 달러 환율 종가는 1365.1원입니다. 전 거래일인 9월 25일의 1357.5원보다 7.6원 오른 수치이며, 9월 한 달간 환율은 1330원대에서 1380원대 사이를 오갔습니다.

🗓 서울 외환시장 9월 28일(월) 마감 값 · 한국은행 ECOS 9월 29일 새벽 확인
💵 종가 1365.1원 · 전 거래일 대비 7.6원 올라
📉 9월 중 최저 종가 1336.1원(9일) · 최고 종가 1383.3원(18일)
📊 7월 31일 1424.0원 대비 원화 가치는 오른 상태
⚠ 예측이 아닌, 이미 공개된 숫자만 모은 글 · 투자 권유 목적 아님

결론부터

  • 9월 28일 달러 환율 종가는 1365.1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미국 국채금리 급등과 외국인 투자자의 대규모 주식 순매도가 그 원인으로 보도됐습니다.
  • 9월 한 달 동안에는 9일의 1336.1원이 가장 낮은 종가였고,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직후였던 18일의 1383.3원이 가장 높은 종가였습니다.
  • 7월 말의 1424.0원과 견주면 지금도 원화는 강세 쪽에 속합니다. 다만 9월 중순 이후에는 1350원에서 1380원대 사이에서 큰 폭으로 흔들렸습니다.

다음에 해당하는 독자에게 도움이 되는 정리입니다. 환율 기사 속 숫자가 어떤 기준인지 헷갈리는 분, 해외 결제나 송금 전에 최근 추이부터 살펴보고 싶은 분, 9월 동안 환율이 날짜별로 왜 크게 움직였는지 궁금한 분, 그리고 종가와 은행 고시 환율의 차이가 궁금한 분입니다.


원·달러 환율, 9월 28일 종가는 얼마였나?

하루 7.6원 올라 1365.1원 마감 카드

9월 25일 1357.5원이었던 종가는 하루 뒤인 9월 28일 1365.1원(오후 3시 30분 기준, 한국은행 ECOS)으로 7.6원 올랐습니다. 환율 상승은 1달러를 사는 데 더 많은 원화가 필요하다는 뜻이므로, 이날은 원화 가치가 약해진 셈입니다.

구분 값 근거
9월 25일 종가 1357.5원 한국은행 ECOS
9월 28일 시가 1357.0원 베타뉴스·직썰 보도
9월 28일 장중 고점 1365.5원 베타뉴스·직썰 보도
9월 28일 종가 1365.1원(+7.6원) 한국은행 ECOS

같은 날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91.18포인트(2.70%) 내린 6889.74로 마감했습니다. 장중에는 1357.0원 시가에서 출발해 오전 중 1362원대 고점을 찍은 뒤 1350원대 중반까지 눌렸다가, 오후 들어 재차 올라 고점 인근에서 장을 마쳤다는 것이 여러 매체의 전언입니다.


9월 한 달 환율은 어떻게 움직였나?

9월 한 달 최저와 최고 카드

9일에 저점을 찍기까지 초순 내내 내림세였던 9월 종가(ECOS 집계)는 15일부터 18일 사이 가파르게 반등했고, 22일 하루 만에 크게 꺾인 뒤로는 1350원에서 1360원대 사이를 맴돌았습니다. 날짜별로 늘어놓으면 이렇게 세 구간의 흐름이 나타납니다.

날짜 종가(15:30) 메모
9월 1일 1370.4원 9월 첫 거래일
9월 9일 1336.1원 9월 종가 중 가장 낮음
9월 14일 1347.3원 반등 직전
9월 17일 1382.2원 하루 13.6원 상승
9월 18일 1383.3원 9월 종가 중 가장 높음
9월 22일 1358.2원 하루 22.8원 하락
9월 28일 1365.1원 하루 7.6원 상승

월초와 월말 숫자만 견주면 9월 1일과 28일의 종가 차이는 5.3원에 불과해 변동이 작아 보입니다. 그러나 이 기간의 최저·최고 종가 사이 격차는 실제로 47.2원에 달했는데, 이는 두 끝 값만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폭입니다.


오르고 내린 이유, 보도는 무엇을 꼽았나?

크게 움직인 날 보도가 꼽은 이유 카드

환율이 크게 움직인 날짜별로, 여러 언론사가 공통으로 언급한 배경을 모아 정리했습니다. 아래 내용은 각 매체가 전달한 시장 상황 해설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21.3원 상승: 자본시장뉴스는 국제유가 급등을 그 배경으로 짚었습니다.
  • 16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정책금리가 0.25%포인트 올라 연 3.75~4.00%로 조정됐고 추가 인상 가능성도 함께 제기됐다고 아시아경제·한국일보·와이드경제가 보도했습니다. 이날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조 원대 규모를 순매도했으며, 그 여파로 9월 17일 환율은 13.6원 상승했습니다.
  •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 외국인의 증시 순매수, 미국과 이란의 대화 시도에 따른 유가 하락,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 뉴시스는 9월 22일 22.8원 하락의 원인으로 이 네 가지를 함께 짚었습니다.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22%까지 치솟아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외국인이 유가증권시장에서 3조 2천억 원대 규모를 순매도했다는 소식이 9월 25일 종가 이후 전해지며, 9월 28일 환율은 7.6원 올랐습니다. 머니투데이·베타뉴스·직썰이 이를 보도했습니다.

미국 금리, 중동 정세, 외국인의 주식 매매, 이 세 요인이 번갈아 가며 환율을 움직였다는 점이 공통으로 확인됩니다. 요인은 같아도 날짜마다 작용 방향이 엇갈렸기 때문에, 9월 전체 흐름을 하나의 이유로만 설명하기는 무리가 있습니다.


7월 말보다 원화는 얼마나 강해졌나?

기간을 조금 더 넓혀서 보면 다른 흐름이 나타납니다. 7월 31일 1424.0원이었던 환율은(ECOS 집계) 8월 31일 1368.6원, 9월 15일 1359.4원 순서로 내려왔습니다. 한국은행이 9월 17일자로 내놓은 ‘2026년 8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이라는 자료를 통해 이 기간 원화 가치가 달러 대비 4.8% 상승했음을 밝혔다고 여러 매체는 전했습니다.

시점 종가 근거
7월 31일 1424.0원 한국은행 ECOS
8월 31일 1368.6원 한국은행 ECOS
9월 15일 1359.4원 한국은행 ECOS
9월 28일 1365.1원 한국은행 ECOS

경상수지 흑자 확대에 따른 외환 수급 개선과 견조한 성장세 전망, 한국은행은 이 두 가지를 배경으로 꼽았다고 보도들은 전했습니다. 8월의 전일 대비 하루 평균 변동폭 4.4원은 7월의 8.0원에 견줘 절반 수준이었다는 수치도 함께 나왔지만, 9월 중순 이후로는 하루 10~20원대의 움직임이 여러 차례 확인됐습니다.


뉴스 환율, 은행 환율, 무엇이 다른가?

뉴스 환율과 실제 적용 환율 카드

“1365.1원에 마감” — 언론이 이렇게 전할 때 가리키는 숫자는 한국은행 ECOS의 ‘원/달러(종가 15:30)’ 항목, 즉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 30분에 집계되는 값입니다.

9월 28일 기준 ‘원/미국달러(매매기준율)’ 값은 1352원으로, ECOS의 별도 항목인 이 수치는 종가와 다릅니다. 카드사와 은행이 각자 정한 기준이 실제 해외 결제·환전에 적용되므로, 뉴스에 등장하는 종가를 그 값과 동일하게 봐서는 안 됩니다.

숫자 9월 28일 값 어디서 보나
종가(15:30) 1365.1원 한국은행 ECOS · 뉴스 마감 기사
매매기준율 1352원 한국은행 ECOS
환전·송금 환율 은행마다 다름 거래 은행 고시

확인할 것 체크리스트

  1. 기준 시각: 기사 속 환율 수치가 오후 3시 30분 종가인지, 장중 한때의 값인지부터 먼저 확인합니다.
  2. 원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가 제공하는 ‘원/달러(종가 15:30)’ 값을 날짜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한국은행 발표: 한국은행 누리집 보도자료를 통해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의 원문 내용을 살펴봅니다.
  4. 실제 적용 환율: 환전이나 송금, 해외 결제를 앞두고는 거래 은행이나 카드사가 고시하는 값을 별도로 확인합니다.
  5. 날짜 비교: 오늘 수치 하나만 보기보다 월초와 최저, 최고 값을 나란히 놓고 봐야 실제 변동 폭이 드러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9월 28일 원·달러 환율은 얼마였나요?
A. 9월 25일 1357.5원이었던 직전 거래일 종가보다 7.6원 오른 1365.1원, 이것이 한국은행 ECOS 기준(오후 3시 30분) 9월 28일 종가입니다.

Q. 9월에 환율이 가장 높고 낮았던 날은 언제인가요?
A. 9월 종가를 기준으로 보면 가장 낮았던 날은 9일(1336.1원), 가장 높았던 날은 18일(1383.3원)입니다. 장중에 기록된 수치는 이 값과 다를 수 있습니다.

Q. 앞으로 환율이 오를까요? 지금 달러를 사도 되나요?
A. 이 글은 이미 공개된 숫자만 정리했을 뿐, 앞으로의 방향을 예측하거나 매매를 권하지 않습니다. 투자와 환전에 관한 판단은 각자의 상황에 맞게 내리셔야 합니다.

9월 한 달간 달러 환율은 1336.1원(9일)에서 1383.3원(18일) 사이를 오가다 28일 1365.1원으로 거래를 마쳤는데, 그 배경으로 여러 보도는 미국 기준금리 인상, 국채금리 급등, 중동 정세, 외국인 주식 매매를 날짜별로 꼽았습니다. 7월 말의 1424.0원과 비교하면 원화는 아직 강세 쪽이지만, 9월 중순부터는 하루 사이 변동 폭이 확대된 모습입니다.

수정 이력: 2026년 9월 29일 최초 작성

이 글은 한국은행 ECOS 종가(2026년 9월 29일 새벽 확인)와 9월 17일부터 28일까지의 보도 내용을 취합해 작성했습니다. 투자에 관한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독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 글은 이미 공개된 사실을 정리한 것일 뿐, 환전이나 투자를 권유하려는 목적의 글이 아닙니다.

출처: 한국은행 ECOS · 머니투데이 2026.9.28 · 베타뉴스 2026.9.28 · 직썰 2026.9.28 · 뉴시스 2026.9.22 · 아시아경제 2026.9.17 · 한국일보 2026.9.17 · 자본시장뉴스 2026.9.17

환율 관련해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English — 환율 1365.1원 마감(9월 28일), 9월 원달러 흐름과 등락 이유

  • The closing dollar exchange rate for September 28, compiled by the Bank of Korea’s ECOS as of 3:30 PM, was 1365.1 won. This is 7.6 won higher than the previous trading day’s rate of 1357.5 won on September 25, and over the course of September the rate moved between the 1330 won and 1380 won range.
  • The closing dollar exchange rate on September 28 was recorded at 1365.1 won. A surge in U.S. Treasury yields and large-scale net selling of stocks by foreign investors were reported as the causes.
  • Over the course of September, the closing rate of 1336.1 won on the 9th was the lowest, while the closing rate of 1383.3 won on the 18th, right after the U.S. rate hike, was the highest.
  • Compared with 1424.0 won at the end of July, the won still remains on the stronger side. However, since mid-September it has fluctuated sharply between the 1350 won and 1380 won range.
  • This summary is useful for readers who fit the following: those confused about what the numbers in exchange rate news refer to, those who want to check the recent trend before an overseas payment or money transfer, those curious why the exchange rate moved so much day by day during September, and those wondering why the closing rate differs from bank-quoted rates.

🇯🇵 日本語 — 환율 1365.1원 마감(9월 28일), 9월 원달러 흐름과 등락 이유

  • 韓国銀行ECOSが午後3時30分時点で集計した9月28日のドル為替レートの終値は1365.1ウォンでした。これは前営業日である9月25日の1357.5ウォンより7.6ウォン高い数値で、9月の間、為替レートは1330ウォン台から1380ウォン台の間を行き来しました。
  • 9月28日のドル為替レートの終値は1365.1ウォンで集計されました。米国債利回りの急騰と外国人投資家による大規模な株式純売却がその原因として報じられました。
  • 9月中では、9日の1336.1ウォンが最も低い終値で、米国の政策金利引き上げ直後だった18日の1383.3ウォンが最も高い終値でした。
  • 7月末の1424.0ウォンと比べると、ウォンは依然として強い方に位置しています。ただし9月中旬以降は1350ウォンから1380ウォン台の間で大きく変動しました。
  • この記事は次のような読者に役立ちます。為替ニュースの数字がどの基準なのか分かりにくい方、海外送金や決済の前に最近の流れを確認したい方、9月中に為替レートが日によってなぜ大きく動いたのか知りたい方、そして終値と銀行の為替レートがなぜ違うのか気になる方です。

🇨🇳 中文 — 환율 1365.1원 마감(9월 28일), 9월 원달러 흐름과 등락 이유

  • 韩国银行ECOS在下午3点30分统计的9月28日美元汇率收盘价为1365.1韩元。这比前一交易日9月25日的1357.5韩元上涨了7.6韩元,整个9月汇率在1330韩元到1380韩元区间波动。
  • 9月28日美元汇率收盘价报1365.1韩元。据报道,美国国债收益率飙升以及外国投资者大规模净卖出股票是主要原因。
  • 9月份中,9日的1336.1韩元是最低收盘价,而紧随美国加息之后的18日的1383.3韩元是最高收盘价。
  • 与7月底的1424.0韩元相比,韩元目前仍处于偏强的一侧。不过9月中旬以后,汇率在1350韩元到1380韩元区间大幅波动。
  • 以下读者可能会用到这篇整理内容:分不清汇率新闻中数字的统计口径的读者、想在海外付款或汇款前先了解近期走势的读者、想知道9月汇率为何逐日大幅波动的读者,以及好奇收盘价与银行牌价为何不同的读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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