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안심벨 사전신청 9월 28일, 그립톡형·120dB로 바뀐 점

동행안심벨 사전신청 9월 28일, 그립톡형·120dB로 바뀐 점

발행 2026.09.28최종 수정 2026.10.03읽는 시간 약 12분

서울시의 휴대용 안심벨 ‘동행안심벨'(옛 이름 안심헬프미)이 새 디자인으로 나와 2026년 9월 28일(월) 오전 10시 부터 사전신청이 시작됩니다. 모양은 스마트폰 뒷면에 붙이는 그립톡형으로 달라졌고, 경고음 크기는 100dB에서 120dB 로 올라갔습니다. 이번에 풀리는 물량은 5만5천 개 입니다.

🗓 서울시 보도자료(9월 27일 등록)를 2026년 9월 28일에 확인해 정리
🔔 접수 개시 — 9월 28일(월) 오전 10시~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누리집에서, 물량이 떨어지면 조기 마감
📦 공급량 — 연동형 4만5천 개 + 비연동형 1만 개, 10월 20일 이후 택배로 순차 발송
📢 그립톡·키링 겸용으로 바뀌었고 경고음은 100dB → 120dB
ℹ️ 서울시 발표 내용을 모은 정리 글이며, 신청을 권유하려는 목적은 아닙니다

결론부터

  • 서울 거주자, 또는 서울 소재 직장·학교에 다니는 사람이 동행안심벨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사전신청은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에서 접수합니다.
  • 이번 신청에서는 두 가지 종류 중 하나를 택합니다. 앱과 연결돼 관제센터로 신고가 전달되는 연동형 , 그리고 경고음 기능만 있는 비연동형 입니다.
  • 2024년 이후 지금까지 보급된 수량은 15만 개 이며, 긴급신고는 2,900여 건 , 이 가운데 경찰 현장 출동은 54건 이었습니다.

이 글이 쓸모 있는 독자 — 밤늦게 혼자 집에 오는 1인가구나 청소년을 둔 가족, 예전 안심헬프미를 써 봤고 새 제품이 궁금한 분, 스마트폰 앱이 익숙하지 않은 부모님께 맞는 종류를 고르려는 분


동행안심벨 사전신청, 언제 어디서 하나?

동행안심벨 사전신청, 언제 어디서 하나 카드

접수 창구는 서울시가 운영하는 육아·가족 정보 누리집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입니다. 지원 대상으로 뽑히면 서울시가 따로 문자를 보내 알려 주고, 물품은 신청서에 적은 주소로 택배 발송됩니다.

항목 내용
사전신청 시작 2026년 9월 28일(월) 오전 10시
신청 누리집 서울시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신청 자격 서울 거주자, 서울 소재 직장·학교 소속자
추가 서류 생활권자는 재직증명서 또는 재학증명서
배부 시기 10월 20일 이후 순차 택배 발송
마감 준비한 물량이 끝나면 조기 마감

지원 순서에서는 청소년·1인가구·여성·장애인 등 안전 위험이 상대적으로 큰 시민이 앞선다고 서울시는 설명했습니다. 서울 거주자가 아니라 출퇴근이나 통학만 하는 분이라면 소속을 입증할 서류를 신청 때 같이 첨부해야 합니다.


새 동행안심벨은 무엇이 달라졌나?

그립톡으로 붙이고, 소리는 더 크게 카드

서울시에 따르면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항상 지니고 다니기 편하도록 크기와 무게를 줄였습니다. 바뀐 내용을 항목별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항목 바뀐 내용
쓰는 방식 그립톡형·키링형 겸용
스마트폰 부착 맥세이프(자석식) 기능
겉모습 실리콘 커버를 없애 더 가벼워짐
경고음 100dB → 120dB
종류 연동형·비연동형 중 선택

휴대폰 뒷면에 그립톡처럼 부착할 수 있고, 고리를 끼우면 가방이나 열쇠 꾸러미에도 매달 수 있습니다. 다만 크기와 무게가 정확히 얼마나 줄었는지는 발표에 숫자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연동형과 비연동형, 무엇이 다른가?

연동형과 비연동형, 무엇이 다른가 카드

경고음 기능은 두 제품에 공통으로 들어 있습니다. 갈리는 지점은 버튼을 누른 뒤 신고가 어느 단계까지 전달되느냐입니다.

구분 연동형 비연동형
앱 연결 ‘서울 안심이’ 앱과 연결 연결하지 않음
경고음 울림 울림
긴급신고 버튼 3초 → 자치구 CCTV 관제센터 기능 없음
보호자 문자 미리 정한 보호자 최대 5명 없음
이번 물량 4만5천 개 1만 개

연동형으로 신고가 접수되면 관제센터가 위치 정보와 인근 CCTV로 현장을 확인하고, 센터에 같이 근무하는 경찰이 가까운 순찰차에 출동을 요청합니다. 비연동형은 휴대폰과 연결해 쓰기 힘든 어르신·장애인을 염두에 두고 만든 제품으로, 큰 소리로 주변에 위급 상황을 알리는 역할에 맞춰져 있습니다.

연동형이 보내는 보호자 문자는 ‘서울 안심이’ 앱에 미리 등록한 가족·지인에게 본인의 현재 위치와 구조 요청을 전달하는 기능입니다. 서울시 안내를 보면 보호자는 앱에서 사전에 지정하며, 최대 5명까지 지정할 수 있습니다. 지정 과정의 세부 화면은 이번 발표에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얼마나 쓰였나?

동행안심벨, 지금까지 얼마나 쓰였나 카드

동행안심벨 보급은 이상동기범죄 등 생활 속 범죄에 대비한다는 목적으로 2024년에 시작됐습니다. 서울시가 공개한 누적 실적은 아래와 같습니다.

항목 숫자
보급 수량(2024년부터) 15만 개
접수된 긴급신고 2,900여 건
경찰 현장 출동 54건
이번 사전신청 물량 5만5천 개

서울시는 경찰이 출동한 54건 가운데 가해자에게 경고를 하거나 접근을 차단한 경우가 있었고, 현행범 체포로 이어진 사례도 있었다고 소개했습니다. 다만 이 수치는 신고와 출동이 몇 건이었는지를 보여 줄 뿐, 범죄 감소 효과를 나타내지는 않습니다.


안심헬프미·안심경광등은 어떻게 바뀌었나?

대상에 따라 제각기 다른 이름을 쓰던 안심 물품 세 가지는 이번에 ‘서울안심벨’이라는 공통 이름으로 묶였습니다. 서울안심벨 아래의 각 이름은 ‘대상 + 안심벨’ 형식으로 통일했습니다.

예전 이름 바뀐 이름 대상
안심헬프미 동행안심벨 모든 시민
안심경광등 소상공인안심벨 소상공인
초등안심벨 그대로 유지 초등학생

‘특별공급’이라는 경로도 일반 신청과 따로 운영됩니다. 서울시는 범죄피해자, 피해 우려가 있는 사람, 관련 부서나 자치구가 정한 요양보호사·방문간호사·민간 순찰대 등을 대상으로 무료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특별공급은 서울경찰청·교육청·자치구 등이 함께 운영하는 별개 통로라서 몽땅정보통 사전신청과 창구가 같지 않습니다.


신청 전에 확인할 5가지

  1. 신청 창구: 서울시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에서 9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접수가 열립니다.
  2. 어느 종류로 할지 : 휴대폰에 ‘서울 안심이’ 앱을 설치해 쓸 수 있다면 연동형, 그게 힘들다면 비연동형을 고르면 됩니다.
  3. 서류 준비 : 서울 거주가 아니고 직장·학교만 서울에 있다면 재직증명서나 재학증명서를 챙깁니다.
  4. 부담 비용 : 일반 신청자가 비용을 내는지는 이번 발표에 나오지 않았으므로 신청 화면에서 직접 봐야 합니다.
  5. 배송 시기 : 선정 안내 문자가 온 뒤 10월 20일 이후부터 차례로 택배가 발송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동행안심벨 사전신청은 언제부터인가요?
A. 접수는 2026년 9월 28일(월) 오전 10시에 서울시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에서 시작하는 일정이었습니다. 지금 접수 중인지는 몽땅정보통에서 확인하세요. 준비된 물량이 떨어지면 예정보다 빨리 마감될 수 있습니다.

Q. 서울에 살지 않아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네, 서울 소재 직장이나 학교에 다닌다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재직증명서 또는 재학증명서를 첨부해야 합니다.

Q. 연동형과 비연동형 중 무엇이 다른가요?
A. 연동형은 ‘서울 안심이’ 앱과 연결돼 있어 버튼을 3초 누르면 자치구 CCTV 관제센터에 신고가 접수됩니다. 비연동형은 신고 기능 없이 경고음만 냅니다.

요점을 다시 모으면, 서울시 동행안심벨은 그립톡·키링 겸용 형태에 120dB 경고음으로 새로 나왔고 9월 28일 오전 10시부터 5만5천 개에 대한 사전신청을 받습니다. 신청할 때는 앱 연결이 되는 연동형과 그렇지 않은 비연동형 가운데 하나를 택하며, 대상자로 뽑히면 10월 20일 이후 택배로 받습니다.

작성 이력: 첫 글 2026년 9월 28일

신청 일정과 물량은 2026년 9월 28일에 확인한 서울시 발표를 따랐으며, 물량이 먼저 소진되는 등의 사정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특정 제품이나 신청을 권하려고 쓴 글이 아닙니다.

출처: 서울시 보도자료 2026.9.27 · 한국미디어뉴스 2026.9.27 · 매일일보 2026.9.27

동행안심벨 관련해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English — 동행안심벨 사전신청 9월 28일, 그립톡형·120dB로 바뀐 점

  • Seoul’s portable safety alarm ‘Donghaeng Ansimbel’ (formerly Ansim Help Me) has a new design, and pre-applications open at 10 a.m. on Monday, 2026-9-28. It is now a grip-tok type that sticks to the back of a smartphone, and the alarm has been raised from 100dB to 120dB. This round’s supply is 55,000 units (5만5천 개).
  • People who live in Seoul, or who work or study at a workplace or school in Seoul, can apply for Donghaeng Ansimbel. Pre-applications are taken at the Tansaeng Yuga Mongttang Jeongbotong website.
  • This time you choose one of two types: a linked type that connects to an app and sends reports to the control center, and a non-linked type that only sounds the alarm.
  • Since 2024, 150,000 units (15만 개) have been handed out, with about 2,900 emergency reports, and police went to the scene in 54 of them.
  • Who this is useful for: families of single-person households or teenagers who come home alone late, people who used the old Ansim Help Me and are curious about the new product, and anyone choosing the right type for parents who find smartphone apps difficult

🇯🇵 日本語 — 동행안심벨 사전신청 9월 28일, 그립톡형·120dB로 바뀐 점

  • ソウル市の携帯用防犯ベル「同行安心ベル」(旧名アンシムヘルプミー)が新デザインになり、2026年9月28日(月)午前10時から事前申請を受け付けます。スマートフォンの背面に貼るグリップトック型に変わり、警告音は100dBから120dBに大きくなりました。今回の数量は5万5千個です。
  • ソウル在住の方、またはソウルにある職場・学校に通う方が同行安心ベルを申請できます。事前申請の窓口は「誕生育児モンタン情報通」です。
  • 今回は2種類から選びます。アプリとつながり管制センターに通報が入る連動型と、警告音だけが鳴る非連動型です。
  • 2024年からこれまでに15万個が配られ、緊急通報は2,900件余り、そのうち警察が現場に出動したのは54件でした。
  • この記事が役立つ読者: 夜遅く一人で帰宅する1人世帯や青少年の家族、以前のアンシムヘルプミーを受け取って新製品が気になる方、スマートフォンのアプリが苦手な親に合う種類を探している方

🇨🇳 中文 — 동행안심벨 사전신청 9월 28일, 그립톡형·120dB로 바뀐 점

  • 首尔市的便携式安心铃“同行安心铃”(旧名Ansim Help Me)换上新设计,将于2026年9月28日(周一)上午10点开始接受预先申请。它改为可贴在智能手机背面的指环支架式,警报声从100dB提高到120dB。本次数量为5万5千个。
  • 居住在首尔,或在首尔的单位、学校上班上学的人都可以申请同行安心铃。预先申请窗口是“诞生育儿Mongttang信息通”网站。
  • 这次需要在两种类型中选择一种:与应用程序联动、报警会传到管控中心的联动型,以及只发出警报声的非联动型。
  • 自2024年至今已发放15万个,紧急报警约2,900件,其中警察出动到现场的有54件。
  • 适合阅读的人: 家中有深夜独自回家的1人家庭或青少年的家属、用过旧款Ansim Help Me并想了解新产品的人、想为不擅长使用手机应用的父母挑选合适类型的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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