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2026년 9월 17일, 코로나19 예방접종의 지위를 임시예방접종에서 필수예방접종으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2026~2027절기 무료 접종은 10월 12일(월)부터 시작되며, 70세 이상을 시작으로 연령대별로 순차 진행될 예정입니다.
👤 무료 접종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65세 이상이신 분, 면역저하자, 그리고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에 입원하거나 입소하신 분이 이에 해당합니다.
💉 XFG 백신은 모더나와 화이자 제품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경우에는 연 1회 접종을 진행합니다. 다만 면역저하자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2회 접종이 적용됩니다.
🏥 접종 장소는 주소지에 상관없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접종 기간은 2027년 6월 30일까지입니다.
접종을 받을지 여부는 개인의 건강 상태를 고려하여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한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본 글은 발표된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한 자료임을 알려드립니다.
결론부터
- 코로나19 접종은 이제 독감과 마찬가지로 해마다 챙겨야 하는 필수예방접종 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접종 대상은 이전 절기와 동일하게 고위험군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국가가 구매한 백신을 통해 무료로 접종이 이루어집니다.
- 접종 시작일은 대상군에 따라 다르게 적용됩니다. 70세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에 해당하는 분들은 10월 12일부터 접종이 가능합니다. 65세부터 69세까지의 연령대는 10월 15일부터 시작됩니다. 두 그룹 모두 2027년 6월 30일까지 접종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 만 65세 이상이라면 한 번의 방문으로 독감 백신과 코로나19 백신을 함께 접종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9월 16일에 있었던 일정 조정으로 인해, 75세 이상 어르신의 독감 접종은 10월 6일부터 먼저 진행됩니다. 이 때문에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일과는 차이가 생기게 됩니다. 접종 계획을 세우실 때 이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과 같은 분들께 필요한 정보입니다. 1961년 이전에 태어난 부모님이 계셔서 접종 날짜를 챙겨야 하는 가족이라면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항암 치료나 장기이식 이후 면역억제제를 사용하고 계신 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요양병원이나 요양시설에 입소해 계신 분의 보호자 역시 이 정보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무엇이 바뀌었나? 임시에서 필수예방접종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지금까지 팬데믹처럼 감염병이 유행할 때 한시적으로 적용하는 임시예방접종 체계 아래에서 시행되어 왔습니다. 이에 대해 질병관리청은 앞으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운영이 가능한 필수예방접종 체계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5월 22일에 열린 전문가 자문회의와 6월 17일에 진행된 예방접종전문위원회의 심의 과정을 거쳐 확정되었습니다.
이러한 주장에는 세 가지 근거가 뒷받침됩니다. 먼저 코로나19는 매년 새로운 변이가 등장하면서 기존에 형성된 면역을 비껴가는 특성을 보입니다. 또한 코로나19로 입원한 환자 중에서 65세 이상이 차지하는 비율이 63%에 달한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입니다. 마지막으로 세계보건기구(WHO)를 비롯해 미국, 일본, 영국, 호주 등의 국가들도 고령층과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접종을 권고하거나 지원하고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운영 방식 | 임시예방접종 → 필수예방접종 |
| 결정 절차 | 전문가 자문회의(5월 22일)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6월 17일) |
| 접종 기간 | 2026년 10월 12일 ~2027년 6월 30일 |
| 백신 물량 | XFG 백신 484만 회분 |
| 접종 목적 | 고위험군의 중증·사망 예방 |
누가 언제부터 무료로 맞나?

무료 접종 대상은 지난 절기와 동일하게 고위험군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다만 65세 이상의 경우 접종 초기에 인원이 한꺼번에 몰릴 경우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연령대에 따라 접종 시작일을 구분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 대상 | 출생 기준 | 접종 시작 |
|---|---|---|
| 70세 이상 | 195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
10월 12일(월) |
| 65~69세 | 1957년 1월 1일 ~1961년 12월 31일 |
10월 15일(목) |
| 면역저하자 | 12세 이상 (접종 당일 기준) |
10월 12일(월) |
|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
12세 이상 (접종 당일 기준) |
10월 12일(월) |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정신건강증진시설, 노숙인 생활시설, 장애인 생활시설이 감염취약시설로 분류됩니다.
국가지원 대상과 관련해 보도자료 FAQ에서는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와 시설에 입원하거나 입소한 사람을 대상으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반면 본문 내용을 살펴보면 12세 미만의 경우는 조금 다릅니다. 백신을 긴급하게 도입하는 절차가 진행 중이어서 일정은 추후 별도로 공지될 예정이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12세 미만 자녀를 두신 경우라면 지금 당장 결과를 알기보다는 별도 안내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셔야 하는 상황입니다.
면역저하자에 해당하는 범위는 보도자료의 붙임 자료에서 나이대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5세 이상인 경우에는 몇 가지 조건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항암 치료를 받고 있는 경우, 장기이식을 받은 뒤 면역억제제를 복용하는 경우, 조혈모세포 이식을 받은 지 3년이 지나지 않은 경우가 여기에 포함됩니다. 이 외에도 선천 면역결핍증이 있는 경우와 고용량 스테로이드 또는 면역억제 약물로 치료받고 있는 경우도 해당됩니다.
이러한 기준에 해당한다고 의사가 판단한다면 접종이 가능합니다.
이번 절기부터는 새로 도입된 XFG 백신을 사용합니다. 제조사는 모더나와 화이자입니다.
접종 횟수는 지난 절기와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일반적으로는 1회 접종으로 완료됩니다. 다만 면역저하자의 경우에는 2회 접종이 필요합니다.
| 대상 | 접종 횟수 | 비고 |
|---|---|---|
| 65세 이상 | 연 1회 | 독감 동시접종 가능 |
| 면역저하자 | 연 2회 | 12세 이상은 10월 12일부터 |
| 12세 미만 면역저하자 등 |
1회 또는 2회 기초접종 |
이전 접종력에 따라 의료진 상담 |
| 조혈모세포 이식환자 |
기초 3회 + 매년 2회 |
이식 3~6개월 뒤부터 최장 3년 지원 |
조혈모세포 이식을 받으면 이전에 형성되어 있던 면역이 대부분 사라지기 때문에, 예방접종을 처음부터 다시 진행해야 합니다. 이식 후에는 몸이 마치 백지 상태처럼 되어 감염에 취약해지므로 재접종 과정이 필요합니다.
기초접종은 총 세 번에 걸쳐 이루어집니다. 1차와 2차 접종은 4~8주 간격으로 진행하고, 2차와 3차 사이에는 8~12주의 간격을 둡니다.
기초접종이 끝난 뒤에는 추가접종을 이어갑니다. 추가접종은 6개월 간격으로 해마다 두 번씩 시행합니다.
다만 이식 후 회복되는 속도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므로, 정해진 일정만 따르기보다는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한 후 접종 시기를 정하도록 했습니다.
질병관리청 FAQ에 따르면, 백신을 맞은 뒤 2주 정도가 지나야 방어 항체가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고위험군을 기준으로 했을 때 예방 효과는 40~50%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이 수치가 감염을 전부 차단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실제 효과는 그 해 유행하는 바이러스와 백신이 얼마나 일치하는지, 그리고 개인의 면역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독감 백신과 같이 맞을 수 있나?

독감 백신과 코로나19 백신은 같은 날 함께 맞을 수 있습니다. 65세 이상은 독감 무료 접종과 코로나19 무료 접종 대상자에 동시에 해당되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질병관리청은 한 번의 방문으로 두 백신을 같이 접종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다만 두 백신을 같은 날 접종할 경우에는 각각 다른 부위에 주사하게 됩니다.
날짜를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독감 어르신 접종은 원래 일정보다 3~6일 앞당겨져 9월 16일부터 시작됩니다.
반면 코로나19 접종은 70세 이상을 한 그룹으로 묶어 10월 12일에 시작합니다. 다만 75세 이상 어르신은 예외적으로 독감 접종만 10월 6일부터 먼저 진행됩니다.
| 대상 | 독감 시작 | 코로나19 시작 |
|---|---|---|
| 75세 이상 | 10월 6일(화) | 10월 12일(월) |
| 70~74세 | 10월 12일(월) | 10월 12일(월) |
| 65~69세 | 10월 15일(목) | 10월 15일(목) |
| 면역저하자 등 | 10월 6일(화) (의료진 상담) |
10월 12일(월) (12세 이상) |
| 생후 6개월~14세 임신부 |
9월 21일(월) | 연령 대상 아님 (면역저하자 등은 별도) |
75세 이상 어르신이 독감과 코로나19 백신을 동시에 접종받고자 한다면, 10월 12일 이후에 병원을 방문하셔야 합니다. 만약 10월 6일에 독감 백신을 먼저 맞으셨다면, 코로나19 백신은 12일 이후에 별도로 접종받게 됩니다.
한편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의 경우에는 독감 백신 공급이 이루어지는 시점부터 순차적으로 접종이 시작됩니다.
어디서 맞고, 무엇을 챙기나?

예방접종은 주소지에 관계없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병원이 백신을 보유하고 있는 것은 아니므로 방문 전에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확인 방법으로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예방접종관리 메뉴로 들어가 위탁의료기관 찾기를 이용하거나, 관할 보건소에 직접 문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는 질병관리청에서 안내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 항목 | 내용 |
|---|---|
| 접종 장소 | 위탁의료기관·보건소 (주소지 무관) |
| 가져갈 것 | 신분증 또는 주민등록등본 국민건강보험증 등 |
| 면역저하자 증빙 | 진단서·소견서 시설 입소 확인서 등 |
| 접종 후 | 접종 기관에서 20~30분 대기 귀가 뒤 충분히 휴식 |
| 비용 | 대상자는 무료 대상이 아니면 유료 |
면역저하자라도 접종을 담당하는 의사가 면역저하 상태로 판단하면, 별도의 증빙 서류 없이 백신을 맞을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이상반응은 접종 부위가 붉어지거나 통증이 느껴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증상은 대부분 1~2일 안에 사라진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접종 전 확인할 5가지
- 시작일은 출생연도에 따라 달라지므로 미리 확인이 필요합니다. 1956년 이전 출생자라면 10월 12일부터 시작됩니다. 그 이후 출생자로서 1961년까지 해당하는 경우에는 10월 15일이 시작일이 됩니다.
- 병원을 방문하기 전에 해당 병원에 백신이 준비되어 있는지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확인 방법으로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이용하거나 보건소에 문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 외출 전에는 신분증을 반드시 챙겨야 합니다. 만약 면역저하자에 해당한다면, 이를 증명할 수 있는 진단서나 소견서 같은 서류도 함께 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 75세 이상이라면 독감과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일이 서로 다르다는 점에 주의해야 합니다. 독감 접종은 10월 6일부터 시작되며, 코로나19 접종은 이보다 늦은 10월 12일부터 시작됩니다. 두 접종의 일정이 겹치지 않으므로 각각의 시작일을 따로 기억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 접종을 마친 후에는 접종 기관에서 20~30분 정도 머무르며 이상반응 여부를 확인받습니다. 특별한 반응이 없다는 것이 확인되면 그 후에 귀가하게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64세 이하 건강한 성인도 무료로 맞을 수 있나요?
A. 이 백신은 국가 무료 접종 대상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민간 유통 백신을 보유한 의료기관에서 비용을 지불하고 접종해야 하며 접종 가능한 기관은 제약사 콜센터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일부 지자체에서는 자체적으로 비용 지원을 추가로 시행하고 있으니, 이에 대해서는 관할 보건소에 문의하시면 됩니다.
Q. 무료 백신과 유료 백신은 다른 제품인가요?
A.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두 경우 모두 본질적으로는 같은 물량이라고 합니다. 국가가 구매해 나눠준 경우는 무료로 제공되고, 의료기관이 제조사로부터 직접 구입한 경우는 유료로 제공되는 것으로, 구매 경로에만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Q. 필수예방접종이 되면 반드시 맞아야 하나요?
A.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번 전환은 코로나19 접종을 유행 시기에만 한시적으로 운영하던 임시 체계에서 벗어나, 국가가 매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정례 체계로 자리잡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다만 발표 자료 어디에도 접종을 받지 않을 경우 어떤 불이익이 따르는지에 대한 언급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번 절기 코로나19 무료 접종을 정리해보겠습니다. 대상자는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이용자로 지난 절기와 동일하며, 접종 횟수 역시 변동이 없습니다. 다만 운영 방식만큼은 필수예방접종 체계로 전환되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일정과 관련해서는 두 날짜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70세 이상 등 해당자는 10월 12일부터, 65~69세는 10월 15일부터 접종이 시작됩니다. 이번 일정에서 달라진 부분은 75세 이상의 경우 독감 접종이 엿새 앞서 시작한다는 점입니다.
함께 읽으면 도움이 되는 글을 소개합니다. 9월 21일부터 시작되는 독감 무료접종에 대한 내용이며, 대상별 날짜를 정리한 글입니다.
이 글은 2026년 9월 18일에 처음 작성되었습니다.
접종 대상과 일정 정보는 질병관리청이 2026년 9월 18일에 발표한 내용을 기준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다만 백신 공급 상황에 따라 실제 일정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의학적 조언을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니므로, 접종 여부는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보도자료 2026.9.17 「’26-’27절기 코로나19 국가예방접종 시행계획 발표」 · 질병관리청 보도참고자료 2026.9.16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앞당긴다」 · 예방접종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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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glish — 코로나19 백신 필수예방접종 전환, 10월 12일 70세 이상부터 무료
- Table of Contents
- COVID-19 vaccination has now become an essential vaccination that, like the flu shot, needs to be taken care of every year. The eligible groups remain the same as in the previous season, targeting high-risk groups. Vaccination is provided free of charge using vaccines purchased by the government.
- The vaccination start date differs depending on the target group. Those aged 70 and older, immunocompromised individuals, and those in infection-vulnerable facilities can get vaccinated starting October 12. Those aged 65 to 69 will start on October 15. Both groups can continue vaccination until June 30, 2027.
- If you are 65 or older, you can receive both the flu vaccine and the COVID-19 vaccine in a single visit. However, due to a schedule adjustment made on September 16, flu vaccination for those aged 75 and older will proceed first, starting October 6. Because of this, there will be a difference from the COVID-19 vaccine start date. Please keep this in mind when planning your vaccination.
- 📌 On September 17, 2026, the Korea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Agency announced that it will change the status of COVID-19 vaccination from a temporary vaccination to an essential vaccination.
🇯🇵 日本語 — 코로나19 백신 필수예방접종 전환, 10월 12일 70세 이상부터 무료
- 目次
- コロナ19の接種は、今ではインフルエンザと同様に毎年受けるべき必須予防接種として定着しました。接種対象は以前のシーズンと同様に高危険群と定められています。国が購入したワクチンにより無料で接種が行われます。
- 接種開始日は対象群によって異なって適用されます。70歳以上、免疫低下者、感染脆弱施設に該当する方々は10月12日から接種が可能です。65歳から69歳までの年齢層は10月15日から開始されます。両グループとも2027年6月30日まで接種を続けることができます。
- 満65歳以上であれば、一度の来院でインフルエンザワクチンとコロナ19ワクチンを一緒に接種することができます。しかし9月16日にあった日程調整により、75歳以上の高齢者のインフルエンザ接種は10月6日から先に行われます。このため、コロナ19ワクチン接種開始日とは差が生じることになります。接種計画を立てる際にはこの点をご参考にしてください。
- 📌 疾病管理庁は2026年9月17日、コロナ19予防接種の地位を臨時予防接種から必須予防接種へ転換すると発表しました。
🇨🇳 中文 — 코로나19 백신 필수예방접종 전환, 10월 12일 70세 이상부터 무료
- 目录
- 新冠疫苗接种如今已和流感一样,成为每年都需要接种的必须预防接种项目。接种对象与上一季度相同,均为高危人群。通过国家采购的疫苗进行免费接种。
- 接种开始日期根据对象群体不同而有所差异。70岁以上人群、免疫低下者、感染脆弱设施相关人员可从10月12日起接种。65岁至69岁年龄段则从10月15日开始。两个群体均可持续接种至2027年6月30日。
- 满65岁以上人群可在一次就诊中同时接种流感疫苗和新冠疫苗。但由于9月16日的日程调整,75岁以上老年人的流感疫苗接种将从10月6日起先行进行。因此与新冠疫苗接种开始日期会产生差异。请在制定接种计划时参考这一点。
- 📌 疾病管理厅于2026年9月17日宣布,将新冠疫苗预防接种的地位从临时预防接种转为必须预防接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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