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전역 스시미타 | 판초밥 런치특선 19,000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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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 2026-09-07T03:55:10+09:00
- Author: piwpiwwp

**목차**

 * [01 | 한눈에 보기](https://piwpiwwp.mycafe24.com/samjeon-sushimita/#s01)
 * [02 | 이날의 방문](https://piwpiwwp.mycafe24.com/samjeon-sushimita/#s02)
 * [03 | 위치 & 가게정보](https://piwpiwwp.mycafe24.com/samjeon-sushimita/#s03)
 * [04 | 공간 & 분위기](https://piwpiwwp.mycafe24.com/samjeon-sushimita/#s04)
 * [05 | 메뉴 & 시식 후기](https://piwpiwwp.mycafe24.com/samjeon-sushimita/#s05)
 * [06 | 총평](https://piwpiwwp.mycafe24.com/samjeon-sushimita/#s06)
 * [07 | 자주 묻는 질문](https://piwpiwwp.mycafe24.com/samjeon-sushimita/#s07)

## 01 | 한눈에 보기 ✨

✔ 혼자면 런치특선 19,000원(스시 10피스 + 우동 + 차완무시), 둘이면 2인 세트 49,000
원, 셋이면 73,000원. 1인당 2만4천원대에서 계산이 끝납니다.

✔ 오마카세를 접었지만 다찌와 오픈 주방, 생선 중심의 네타 구성은 그대로 남았습니다.
내려간 건 가격과 형식이지 접시가 아니었어요.

✔ 삼전동·잠실에서 일하는 사람의 점심, 혼자 앉는 한 판, 사케 한 병 곁들이는 저녁까지
다 되는 집입니다.

✔ 한 점씩 셰프 손에서 바로 받던 오마카세의 흐름은 사라졌습니다. 그 리듬이 목적이라면
여기는 아닙니다.

📌 한 줄 정보: 스시미타는 2026년 7월부터 오마카세 대신 판초밥 세트로 바뀌었고, 런치특선은
19,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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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미타 호텔잠실스테이 1층 입구](https://piwpiwwp.mycafe24.com/wp-content/uploads/
2026/09/06-00-02-1.jpg)

![스시미타 간판](https://piwpiwwp.mycafe24.com/wp-content/uploads/2026/09/224377927434-
02.jpg)

## 02 | 이날의 방문 🍣

오마카세를 하던 스시미타가 판초밥으로 바꿨다는 소식을 듣고, 기대를 반쯤 접고 삼전역으로
갔어요.

궁금한 건 하나였어요. 코스를 접으면 접시의 수준도 같이 내려앉는지.

먹어 본 결론은 반대였어요. 방향을 제대로 잡은 변화였습니다.

스시미타가 내려놓은 건 코스라는 형식과 가격이고, 손맛과 다찌의 공기는 자리를 지키고
있었어요.

이 글은 가게 앞에서 마지막 한 그릇까지, 그날 먹은 순서대로 무엇이 남고 무엇이 바뀌었는지
세어 본 기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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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 위치 & 가게정보 📍

     |  상호 |  스시미타 |  
 |  주소 |  서울 송파구 삼전로 67 1층 |  
 |  위치 |  삼전역 1번 출구에서 약 88m, 호텔잠실스테이 1층 |  
 |  전화 |  [070-7621-5001](https://piwpiwwp.mycafe24.com/samjeon-sushimita/070-7621-5001) |  
 |  영업시간 |  매일 11:30~21:00 (브레이크타임 14:30~17:00, 라스트오더 20:30) |  
 |  주차 |  호텔 주차 및 발렛 가능 |

🗺 [카카오맵](https://map.kakao.com/link/search/%EC%8A%A4%EC%8B%9C%EB%AF%B8%ED%83%80)·
[네이버지도](https://map.naver.com/p/search/%EC%8A%A4%EC%8B%9C%EB%AF%B8%ED%8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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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미타 다찌](https://piwpiwwp.mycafe24.com/wp-content/uploads/2026/09/224377927434-
01.png)

## 04 | 공간 & 분위기 🪵

호텔잠실스테이 1층이라 삼전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금방이고, 차로 와도 호텔 주차장에
세우면 됩니다.

리뉴얼 소식에 흔한 캐주얼 초밥집을 상상했는데, 문을 열자 그 상상이 틀렸어요.

다찌를 가운데 둔 오픈 주방이 오마카세 시절 그대로라, 눈앞에서 셰프의 손이 쉬지 않고
움직여요.

접시는 판초밥인데 눈에 담기는 풍경은 오마카세집이라는 것, 이 어긋남이 지금 스시미타의
재미예요.

보는 재미까지 값에 넣고 싶은 사람이라면 다찌 쪽에 앉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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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 | 메뉴 & 시식 후기 🍱

### 🧾 가격과 주문 방식 — 런치특선 19,000원 · 스페셜 1인 세트 28,000원

![스시미타 런치특선 한 판](https://piwpiwwp.mycafe24.com/wp-content/uploads/2026/
09/224377927434-03.jpg)

![스시미타 세트 구성](https://piwpiwwp.mycafe24.com/wp-content/uploads/2026/09/06-
02-01-1.jpg)

제일 크게 바뀐 건 값과 시키는 방법이에요.

코스를 따라갈 필요가 없어졌고, 인원과 배고픔에 맞춰 세트를 고르면 끝이에요.

런치특선은 스시 10피스에 우동과 차완무시가 붙고, 스페셜 1인 세트는 12피스예요. 2
인 세트 49,000원과 3인 세트 73,000원은 한 사람당 2만4천원대로 떨어집니다.

파격적으로 싼 값은 아니에요. 그래도 요즘 외식 물가에 생선 위주의 구성, 눈앞에서 
쥐어 주는 방식을 얹으면 고개가 끄덕여지는 선입니다.

근처에서 일한다면 19,000원 런치특선이 가장 손이 갈 카드예요. 저라면 점심에 종종 
올 것 같습니다.

### 🐟 판초밥인데 스시의 결은 오마카세 쪽 — 네타 구성

![스시미타 광어](https://piwpiwwp.mycafe24.com/wp-content/uploads/2026/09/224377927434-
04.jpg)

![스시미타 오도로](https://piwpiwwp.mycafe24.com/wp-content/uploads/2026/09/224377927434-
05.jpg)

![스시미타 안키모 군함](https://piwpiwwp.mycafe24.com/wp-content/uploads/20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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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가 큰 접시 하나에 다 담겨 나오니 겉모습은 영락없는 판초밥이에요.

그런데 한 점 집어 보면 동네 초밥집의 판과는 결이 달라요.

광어로 시작해 연어와 참치, 오도로, 단새우, 오징어, 청어, 불을 입힌 생선, 안키모 
군함, 장어가 차례로 놓여 있어요.

머릿수 채우는 계란이나 유부가 한 점도 없이 끝까지 생선으로 간 판이라, 여기서 마음이
놓였어요.

동네 판초밥의 계란·유부 채우기에 지친 사람이라면 이 한 판이 답입니다.

### 🍚 샤리도 존재감이 있습니다

![스시미타 샤리 단면](https://piwpiwwp.mycafe24.com/wp-content/uploads/2026/09/224377927434-
07.jpg)

![스시미타 샤리 단면 2](https://piwpiwwp.mycafe24.com/wp-content/uploads/2026/09/
06-04-02-1.jpg)

몇 점 먹다 보면 생선보다 밥이 먼저 말을 거는 순간이 와요.

단맛으로 가지 않고 식초의 산미와 소금기를 또렷하게 세운 밥이에요.

순한 밥을 찾는 입이라면 조금 짭조름하다고 느낄 수 있어요.

대신 생선 아래서 조용히 사라지는 밥이 아니라, 한 점의 윤곽을 잡아 주는 밥이에요.

판으로 바꾸면서 밥까지 대중적으로 끌어내리지는 않았다는 게 여기서 보였고, 저는 그걸
오마카세의 흔적이라고 읽었어요.

### 🍣 한 판에서 골라 먹는 재미 — 아부리와 식감

![스시미타 아부리](https://piwpiwwp.mycafe24.com/wp-content/uploads/2026/09/224377927434-
09.jpg)

![스시미타 단새우](https://piwpiwwp.mycafe24.com/wp-content/uploads/2026/09/224377927434-
10.jpg)

여러 종류가 한 접시에 같이 오니, 셰프가 정한 순서로 받아먹던 때와는 다른 재미가 
생겨요.

흰살로 열어도 되고 참치로 열어도 되고, 단새우를 사이에 끼웠다가 불 입힌 쪽으로 건너가도
아무도 말리지 않아요.

불이 스친 생선에서는 날것에 없는 스모키한 향이 올라와서, 같은 접시 안에서도 맛이
한 번 꺾여요.

오징어는 쫀득하게 씹히고 오도로는 혀에서 그대로 풀리니, 한 판 안에서 식감과 기름기의
폭이 꽤 넓어요.

순서를 정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 담백한 것에서 기름진 것으로 스스로 올라가는 편이
한 판을 오래 즐기는 방법이에요.

### 🍜 차완무시와 우동까지 나오니 한 끼로 충분

![스시미타 차완무시](https://piwpiwwp.mycafe24.com/wp-content/uploads/2026/09/06-
06-01.jpg)

![스시미타 우동](https://piwpiwwp.mycafe24.com/wp-content/uploads/2026/09/224377927434-
11.jpg)

세트에는 차완무시와 우동이 같이 나와요.

차완무시는 고명으로 꾸미는 대신 계란의 부드러움 하나로 밀고 가고, 간은 조금 있는
편이에요.

슴슴한 차완무시를 떠올리고 왔다면 결이 다르게 느껴질 수 있어요.

여름이라 우동은 시원하게 나왔고, 초밥 사이에 한 번씩 입을 씻어 주는 역할을 했어요.

초밥 열두 점만 먹었다면 아쉬웠을 배가 이 둘 덕에 꽉 찼어요. 점심 한 끼로는 세트 
하나면 충분합니다.

### 💣 폭탄군함은 하나 추가해 볼 만합니다 — 네기도로마요 18,000원 · 에비 15,000원 · 연어마요 13,000원

![스시미타 폭탄군함 네기도로마요](https://piwpiwwp.mycafe24.com/wp-content/uploads/
2026/09/224377927434-12.jpg)

![스시미타 폭탄군함 네기도로마요 2](https://piwpiwwp.mycafe24.com/wp-content/uploads/
2026/09/06-07-02.jpg)

리뉴얼 메뉴판에서 제일 먼저 눈에 걸린 건 폭탄군함이었어요.

이름값을 해요. 김과 밥 위에 재료를 얹는 게 아니라 쌓아서, 세트의 스시와는 전혀 다른
방향의 맛이 나옵니다.

네기도로마요는 다진 참치의 부드러움 위에 마요의 고소함이 확실하게 덮여요.

세트가 정갈한 쪽이라면, 이건 중간에 판을 한 번 뒤집는 카드예요.

둘이 갔다면 하나 추가해서 나눠 먹는 쪽이 맞습니다. 혼자라면 세트 뒤에 붙이기엔 양이
많아요.

### 🍞 초밥 말고 선택지 — 이소베마끼 14,000원 · 사바산도 3피스 17,000원 · 우니·이꾸라·도로 아부리 돈부리 28,000원

![스시미타 이소베마끼](https://piwpiwwp.mycafe24.com/wp-content/uploads/20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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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미타 사바산도](https://piwpiwwp.mycafe24.com/wp-content/uploads/2026/09/224377927434-
15.jpg)

![스시미타 돈부리](https://piwpiwwp.mycafe24.com/wp-content/uploads/2026/09/06-07-
03-1.jpg)

코스를 접으면서 고를 수 있는 단품은 오히려 늘었어요.

이소베마끼는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데 고소함이 일품이네요.

사바산도는 빵이 고소하고 속의 고등어는 초에 절여 개성이 또렷해서, 세트와 방향이 
다른 한 접시로 붙이기 좋아요.

돈부리는 날생선을 얹는 카이센동이 아니라 직화로 불향을 입힌 생선을 올리는 쪽이고,
우니·이꾸라·도로 아부리 돈부리는 아름다운 비쥬얼 만큼 맛도 환상적이네요.

저녁에 사시미 한 접시와 스시 몇 점을 놓고 술 한잔하기에도 전보다 편한 집이 됐어요.

콜키지는 병당 10,000원에 팀당 1병으로 안내되니, 사케를 챙길 생각이면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맞습니다.

지난번 [연남동 스시사카바 이토](https://piwpiwwp.mycafe24.com/yeonnam-sushi-sakaba-ito/)
에서 먹고 싶은 스시만 골라 시켰던 방식과 비교하면, 이쪽은 한 판을 통째로 받아 두고
단품으로 방향을 바꾸는 집이에요.

💾 삼전동이나 잠실에서 초밥 한 판 생각날 때를 대비해, 세트 가격과 콜키지 조건만이라도
저장해 두시면 편해요.

### 📋 그 외 메뉴

     |  메뉴 |  가격 |  
   |  런치특선 (스시 10피스 + 우동 + 차완무시) |  19,000원 |  
 |  스페셜 1인 세트 (스시 12피스 + 우동 + 차완무시) |  28,000원 |  
 |  2인 세트 |  49,000원 |  
 |  3인 세트 |  73,000원 |  
 |  사시미 |  38,000원 |  
 |  도로 아부리 돈부리 |  22,000원 |  
 |  연어 아부리 돈부리 |  16,000원 |  
 |  후토마키 5피스 |  15,000원 |  
 |  이소베마끼 |  14,000원 |  
 |  사바산도 3피스 |  17,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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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 | 총평 👍

스시미타는 오마카세를 없앤 집이 아니라 문턱을 낮춘 집이고, 저는 이 정도 변화라면
꽤 괜찮다고 봅니다.

👍 문턱이 낮아지며 얻은 것

 * 19,000원 런치특선에 우동과 차완무시까지 붙어 점심 한 끼로 계산이 서요
 * 흰살·참치·오도로·아부리·안키모 군함까지 생선 중심으로 채운 한 판이라 개수 채우기가
   없어요
 * 다찌와 오픈 주방이 남아 있어서 판초밥인데 보는 재미는 오마카세 쪽이에요
 * 폭탄군함·이소베마끼·사바산도처럼 중간에 흐름을 바꿀 카드가 생겼어요
 * 삼전역 1번 출구에서 88m, 호텔 주차와 발렛까지 되니 오는 길이 편합니다

🤔 판초밥으로 바뀌며 놓친 것

 * 오마카세 특유의 흐름과 한 점씩 바로 받아먹는 재미는 분명 사라졌어요. 그 리듬을
   좋아했다면 아쉬운 변화입니다
 * 샤리의 간이 분명한 편이라 아주 순한 밥을 찾는 분에게는 결이 맞지 않을 수 있어요

👉 추천 대상: 삼전동·잠실 직장인 점심, 혼자 초밥 한 판, 사케 한 병 들고 가는 저녁,
특별한 날을 잡지 않고 “오늘 괜찮은 초밥 한 판 먹자” 하고 가는 약속

💡 이용 팁: 둘이 간다면 2인 세트에 폭탄군함 하나를 붙이는 구성이 가장 균형이 좋았어요.
세트만으로 밋밋하다 싶으면 사바산도를 하나 얹으면 방향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 잠실 근처에서 초밥 약속을 잡을 때 꺼내 볼 수 있게, 이 글을 세트 가격표 대신 저장해
두세요.

오마카세와 판초밥 중에 고르라면 여러분은 어느 쪽으로 가시나요? 그 이유도 댓글로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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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 | 자주 묻는 질문 ❓

### Q. 혼자 가도 괜찮은 집인가요?

A. 네, 스페셜 1인 세트 28,000원이 따로 있어서 혼자 앉아 한 판 받기가 편해요. 다찌
자리라 셰프가 만드는 걸 보면서 먹게 되고요.

### Q. 예전 오마카세처럼 코스로 나오나요?

A. 아니요, 큰 접시에 한꺼번에 담겨 나옵니다. 먹고 싶은 순서대로 집으면 되고 정해진
흐름을 따라갈 필요가 없어졌어요.

### Q. 와인이나 사케를 가져가도 되나요?

A. 콜키지는 병당 10,000원, 팀당 1병으로 안내되고 있어요. 조건이 바뀔 수 있으니 병을
챙기기 전에 전화로 한 번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같이 보면 좋은 글

 * [연남동 스시사카바 이토 — 먹고 싶은 스시만 골라 시키는 사카바](https://piwpiwwp.mycafe24.com/yeonnam-sushi-sakaba-ito/)
 * [영통역 유쾌한회세꼬시 — 줄돔세꼬시와 우럭매운탕 회식](https://piwpiwwp.mycafe24.com/yeongtong-yukwae-hoe-sekkoshi/)

**🌏 English**

 * Sushi Mita sits on the ground floor of Hotel Jamsil Stay, 88m from Samjeon Station
   Exit 1 in Songpa.
 * Since July 2026 it has dropped omakase for platter sushi: lunch set 19,000 KRW,
   single special set 28,000 KRW.
 * Sets for two cost 49,000 KRW and for three 73,000 KRW, roughly 24,500 KRW per
   person.
 * The counter and open kitchen remain, so chefs still make each piece in front 
   of you.
 * Open daily 11:30-21:00 with a 14:30-17:00 break; corkage is 10,000 KRW per bottle,
   one bottle per table.

**🇯🇵 日本語**

 * スシミタは松坡区・三田駅1番出口から約88m、ホテルチャムシルステイ1階にあります。
 * 2026年7月におまかせをやめ、盛り合わせ寿司に変更。ランチ特選19,000ウォン、1人スペシャル
   セット28,000ウォン。
 * 2人セットは49,000ウォン、3人セットは73,000ウォンで、1人あたり約24,500ウォンです。
 * カウンターとオープンキッチンは以前のまま、目の前で握る様子を見ながら食べられます。
 * 営業は毎日11:30〜21:00、休憩14:30〜17:00。持ち込み料は1本10,000ウォン、1組1本
   まで。

**🇨🇳 中文**

 * 寿司美田位于松坡区三田站1号出口约88米处，蚕室Stay酒店一层。
 * 2026年7月起取消无菜单料理，改为拼盘寿司：午间套餐19,000韩元，单人特别套餐28,000
   韩元。
 * 双人套餐49,000韩元，三人套餐73,000韩元，人均约24,500韩元。
 * 吧台与开放式厨房保留原样，可看着师傅现场制作。
 * 每日11:30-21:00营业，14:30-17:00休息；开瓶费每瓶10,000韩元，每桌限一瓶。

**스시미타**

📍 서울 송파구 삼전로 67 1층

☎ [070-7621-5001](https://piwpiwwp.mycafe24.com/samjeon-sushimita/070-7621-5001)

⏰ 매일 11:30~21:00 (브레이크타임 14:30~17:00, 라스트오더 20:30)

🗓 원문 기록 2026년 8월 13일 기준(가격·시간은 이 기록의 값)

🗺 [카카오맵](https://map.kakao.com/link/search/%EC%8A%A4%EC%8B%9C%EB%AF%B8%ED%8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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